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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챕터 그리고 기다림.

안녕하세요. 유어교회를 섬기고 있는 박우람 목사입니다.2017년 9월 첫 주, 저희 집 거실에서 첫 개척예배를 드렸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교회가 없는 곳에 교회를 세우고, 그 땅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공동체를 세우고자 하는 비전을 품고 시작했던 유어교회가 어느덧 만 9년을 지나 10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 흘렀습니다.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2017년 11월, RRCC(Rice Road Community Church)의 후원으로 입당예배를 드릴 수 있었고, 그 이후 거의 10년 동안 RRCC의 예배당을 사용하며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우리는 이 건물이 영원한 우리의 공간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언젠가는 RRCC의 품을 떠나 독립해야 한다는 사실..

2026.07.12 교회소식

1. 저희 교회는 지난 9년간 사용했던 RRCC 교회와의 파트너십을 7월 31일 기준으로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희 교회를 섬겨주신 RRCC 성도님들, 리더십, 그리고 매튜 담임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2. 다음주 7월 19일(주일) 부터는 홈처치로서 각 가정에서 돌아가면서 예배모임을 하게 됩니다. 3. 도미니카공화국&아이티 선교 기도모임이 7월 18일(토), 오전 9시에 온라인에서 있습니다. 4. 12차 도미니카공화국 선교여행의 일정이 8월 29일 ~ 9월 8일까지 있습니다.

Church/Announcement 2026.07.14

2026.05.03 교회소식

1. 12차 선교여행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공지란 포스터를 확인해주세요.(8월 31일~ 9월 7일)2. 매월 정기 온라인 선교기도모임을 통해 도미니카공화국&아이티를 위해 함께 기도해요!(월 1회)- 5월 30일(토), 오전 9시3. 교단 리저널 컨퍼런스 참여: 5월 22~23일4. 대표기도 안내4월 26일: 유희경5월 10일: 박시은 17일: 박홍민24일: 박일건 31일: 박이건

Church/Announcement 2026.05.03

2026.04.12 교회소식

1. 11차 도미니카공화국 선교여행을 하나님의 은혜속에 잘 다녀올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2. 12차 선교여행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공지란 포스터를 확인해주세요.(8월말 출발)3. 매월 정기 온라인 선교기도모임을 통해 도미니카공화국&아이티를 위해 함께 기도해요!(월 1회)- 4월 25일(토), 오전 9시4. 4월 19일 주일예배는 가정 방문예배로 드려지며, 교회 건물에서 예배는 없습니다.5. 대표기도 안내4월 19일: 박이건 26일: 박홍민 5월 3일: 유희경 10일: 박시안 17일: 박시은

Church/Announcement 2026.04.12

2026.03.22 교회소식

1. 11차 도미니카공화국 선교여행을 하나님의 은혜속에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2. 12차 선교여행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공지란 포스터를 확인해주세요.(8월말 출발)3. 매월 정기 온라인 선교기도모임을 통해 도미니카공화국&아이티를 위해 함께 기도해요!(월 1회)- 4월 18일(토), 오전 9시4. 오늘 주일예배는 가정방문 예배로 드려집니다. 교회에서는 별도의 예배모임은 없습니다.

Church/Announcement 2026.03.21

2026.02.08 교회소식

1. 11차 도미니카공화국 선교여행을 4월 혹은 5월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함께 가실 분들을 모집합니다!2. 매월 정기 온라인 선교기도모임을 통해 도미니카공화국&아이티를 위해 함께 기도해요!(월 1회)3. 대표기도 안내2월 15일: 박홍민 22일: 박이건3월 1일: 박시안 8일: 박시은4. 예배 후에 성인들은 '예수동행일기' 교재로 공부하며, 어린이들은 ' The Mr. Phil Show - Season 1'을 시청한 후 소그룹 모임으로 모입니다.

Church/Announcement 2026.02.08

2025년을 마무리하며 : 안수집사 임직식

2025년을 마무리하며 지난 주일에 참 뜻깊은 크리스마스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기쁘고 감사하고 감동적인 하루였습니다. 예수님의 생일을 기념하며 함께 모여서 예배드리고 또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것도 좋았지만, 예배 가운데 진행 된 안수집사 임직식은 내 평생에 가장 아름다운 날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저는 2017년 여름에 이 교회를 개척해서 현재까지 섬겨오고 있습니다. 이제 내년이 되면 10년차가 됩니다. 그런데 우리 교회에는 단 한 번도 안수집사, 장로, 권사 등의 임직식을 하지 못했습니다. 참 안타까우면서도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왜냐하면 보통 안수집사가 세워지는 데에 걸리는 시간이 7~10년 정도 걸리기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한 교회에 와서 정착을 하고 신앙생활을 이어가고 또 교회에서 받..